영등포 식품공장 암모니아 누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 발생일 2026.08.21

화학사고 소식 분야 안내 이미지
발생일2026.08.21지역서울 영등포구 양평동관련 물질·설비암모니아출처뉴시스보도·발표일2026.08.21자료 확인일2026.10.03
롯데웰푸드 본사 전경 · 사고 공장 현장 사진 아님
자료사진 · 롯데웰푸드 제공 · 뉴시스 보도

롯데웰푸드 본사 전경 · 사고 공장 현장 사진 아님 · 사진 출처 ↗

사고 개요

냉장·냉동설비 배관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당국은 밸브를 차단하고 잔류 가스를 처리했으며, 주변에서 가스가 검출되지 않아 위기경보를 해제했습니다.

8월 21일 새벽 롯데웰푸드 영등포공장에서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고 오전 11시 52분 화학사고 위기경보가 해제됐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 합동조사로 확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기사 원문 ↗

조사·후속 소식

2026.08.21 · 수습·경보 해제

영등포 암모니아 누출 위기경보 해제

당국은 잔류 가스 처리와 주변 측정을 마친 뒤 위기경보를 해제했습니다. 사업장과 인근 주택가에서 암모니아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조사를 예고했습니다.

요약은 표시된 보도·발표일의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조사 중인 내용과 확정된 결과는 원문에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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